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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벌어진 사건이 부산경찰도 벌어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2 03:54
조회 318 |추천 2



아르헨티나에서 성폭행범 잡으려는 여경이 성폭행 당했네요.

이게 부산대형사건 수사하다가 벌어진 실화자나요.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 되고 부산여경은 성폭행 당하고...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옷벗고 돈 받고.^^

야 이걸 어째 터트리냐?

특히 부산 여경 성폭행 사건.^^ 저거 남경이랑 작전실패해서 발생한 사건이자나. 최소한 성폭행을 주장하고 싶으면 그 안에서 한번만이라도 "거절"이나 "반항"이라도 해보지 그랬니.

이 비동의강간죄 신설이 그렇게 무서운거다. 왜냐면 짜고 치고왔는데 강간했다고 한다. 대가성이 있는데. 위력에 의한 간음도 아니야. 여자가 마음이 조금만 변해도 강간했다고 하는거다.

나는 그런 적 없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다닌다.

그 작전 시도한 남경들 다 교도소 갔을텐데...

하기야 그 여경이 당한게 맞다하면 이제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완전 개박살나는거다. 그런데 하필이면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수사를 했죠.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하루 생각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상함을 직감하고 다음날 진술했는데 수사 경찰관이 "윽~~~~~~~~"소리를 낸다. 불기소 처분 만들어 낸다. 형사가 도저히 기소가 어렵다고 한거는 그 정도로 욕을 먹을 수 있고 여자 쪽도 피해의식이 크지도 않았던건데 무리한 수사였던거다. 그러니까 그 피해자는 하나만 확인만 하고 사실이 아니면 바로 고소 취소하려고 한건데 경찰이 고성을 질러버린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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