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우아한 드레스 핏을 뽐냈다.
선예는 12월 11일 소셜 계정에 “설레고 떨리던 첫 갈라콘. 사랑하는 소향이랑, 멋진 배우님들과 함께여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공연 만들어 주신, 음악감독님과 오케단원분들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선예 소셜 계정 캡처사진 속 선예는 민소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선예는 완벽한 쇄골라인과 탄탄한 팔근육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선예 소셜 계정 캡처한 줌 허리에 헐렁거리는 드레스 핏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애프터스쿨 가희는 "황홀하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