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어깨를 드러낸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고혹적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5에 출연해 “저도 찝었다”라며 “나중에 가슴 수술할 때 연락해”라고 쿨하게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한 만큼,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편 한예슬은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해 10살 어린 연극 배우 출신 남편 류성재에 대해 "남편이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뭔가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