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새꾸 이번에 너무 힘들었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이다해를 응시 중인 반려견 그레이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다해이다해는 "엄마가 뭐라고 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그레이튼 살려낸다고 했지? 고마워.. 버텨줘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안해 엄마가 빨리 못 찾아내서. 앞으로 더 건강해지자. 사랑한다 울 아가”라면서 반겨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해 5월 7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불과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