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 기자] 배우 정해인이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정해인은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봉사활동 조끼를 착용했다. 이날 고추저느, 새송이전 등 영양가 높은 급식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또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식사 보조를 도왔다.

"요리하러 왔습니다"

전완근 필참

비주얼 옵션

요리하는 착한 남자

조리도구=전완근

한 끼 나눔 봉사활동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