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대장금
파리의 연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내 이름은 김삼순
꽃보다 남자
아내의 유혹
해를 품은 달
시크릿가든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오징어게임
일단 본 것 중에 제일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건 오겜임ㅋㅋㅋ
오겜 빼고 여기 있는 드라마 대부분 다 신드롬 체감함
실제로 사람들 언급이 많기도 했고 방송에서도 난리였고
그리고 내 기준 드라마 자체가 크게 재밌던 건 아닌데
이상하게 흥행은 잘 된 케이스도 있는 듯.. 배우나 패션 등으로
지금 다시 정주행 해보고 싶은 드라마는 대장금이랑 김삼순
김삼순은 신드롬이었던 거에 비해서 유행어? 명대사?? 라고 할 만한 게 별로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