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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미녀 모모...옆구리 트인 옷으로 명품 복근 뽐내며 "외모 췤"

쓰니 |2024.12.12 23:07
조회 186 |추천 0

 (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모모(MOMO)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지난 11일 모모는 개인 SNS에 몸매가 드러나는 착장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최근 발매한 트와이스 앨범명 'strategy'를 반복 작성해 활동 중 사진임을 드러냈다. 컴백 전 금발 단발로 변신한 그는 이날 역시 헤어와 '찰떡' 착장을 선보였다.

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명품 복근이 드러나는 민소매 크롭 탑을 착용했다. 상의의 앞면과 뒷면은 코르셋 끈으로만 연결돼 섹시함을 돋궜다.



함께 착용한 스니커즈는 화려한 색감에 다양한 쥬얼리까지 더해져 그를 한 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TWICE)는 지난 6일 발매된 미니 14집 'STRATEG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모모 인스타그램, JYP엔터테인먼트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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