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형사건이 진짜 거대한 게이트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3 04:03
조회 211 |추천 3
사실 부산 대형사건은 진짜 거대한 게이트 사건입니다. 남들은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하는데 사실은 진짜 높은 딸들이 엮인 사건입니다.
현직장관 딸만 2명이나 엮여 있는 사건입니다. 전직 장관이 아니라 현직 장관 딸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딸까지 엮인 사건이죠. 그런데 여기에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경찰대 수석까지 건들어져 있는 사건입니다. 정말 유명한 이름만 다 들어도 유명한 연예인(진짜 진짜 유명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대기업 오너 딸, 아나운서, 기상캐스터까지 엮인 사건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번 생각해봅시다. 저는 그 높은 딸을 만났을 때 느낀 기분은 인생이 뭔가 불행해 보였습니다.
아주 날라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그게 장관 딸인 줄도 몰랐습니다. 오냐오냐 컷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왜 부산경찰청을 언급하고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을 언급했을까요?
경찰청이 먼저 인지한 사건인데 아닌 사건을 밀어 붙일려고 했다.
그 단서가 있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이거 이 사람 아니자나요. 이 사람 아닌데 왜 이 사람으로 해요."
얘가 지금 이런 탄탄한 확인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사고를 안내고 있는거다. 애를 관심종자, 정신병자,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소리 해도 심지어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다와도 끄떡도 안했던 이유가 바로 탄탄한 확인과정을 거친거다.
그런데도 사고가 터진 이유는 맞는데 아니라고 때려패기 시작했는데 나는 무조건 맞는데 아니라고 하는데 더 신기했다
결국 이 정부 다 감옥가게 생겼다.
혹시 내가 불기소 사건 언급하지 않더나? 내기 장관 딸 만나고 국회의원 딸 만나고 그러는데 내가 그 술집여자를 만난다고요? 이 사건이 너무 이상해서 이거 짜고 친 사건 맞다. 그걸 극적으로 막아낸거다.
부산경찰청장도 발표하기가 상당히 부담스런 사건이다.
"17km를 택시를 타고 오고 5만원을 들이고 다시 17km의 거리를 택시를 타고 다시 가서 택시비를 10만원을 들이고 새벽 2시에 나온다?"
내가 너네한테 혼을 내는 이유가 내가 만난 여자들은 저런 높은 여자들인데 내가 니 같은 여자들한테 뭐가 아쉬워서 구걸을 하겠니. 그러니까 나는 저런 거에 안 속으니까 너네를 혼을 내는거지요. 그런데 경찰은 무조건 어리다고 보호하는데 변명하는데 완전 말이 안되요. 사건을 저렇게 만들어 내는데 말이 안되게 때려 맞으니까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