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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도 울고 갈 현 시국 풀 묘수

짜쌰ㅡ |2024.12.13 08:10
조회 68 |추천 1
어찌보면 탄핵이라는 단순한 단일 내용이지만이번만큼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실타래처럼 얼킨 경우도 없을 것이다
더구나,완전 끝장을 봐야 하는 치킨 게임에서, 서로 간 외통수를 던진 지금, 모든 화력을 쏟아 붓고 있어 어찌보면 너무 재미 있거나, 아니면 '나가 노세요~'를 할수 없는 입장에서 어떻게든 들러리를 서야 할 국민 입장에선 서글프기까지 하다.
*민주당 경우이재명의 가장 야비하고 저질스런, 마누라 붙 잡고 늘어진 작전이 대 성공을 거두었다.누구보다도 부인을 아끼고, 부인이 믿는 어떤 사이비 떄문에 청와대 거부까지 했던 그 였는데..마누라를 청문회에 세운다고 하니 급한 성격에 불을 지른 것이다.
이대로 가면 재명은 대성공으로 치킨 게임에 승리를 거둔다하지만 문제는 민주당 떨거지들이다즉 반 재명이 파들...그들은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한다.재명이 들러리만 서다가 결국 토사구팽 당할 것인가?
하지만 이번 선택에서 조금만 생각한다면 원하는 권력을 쥘수 있다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지는 것
이번 고비만 넘기면, 윤똘(윤석열)은 어떻게든 재명이를 잡는다.그가 대선에 나올 수 없다면, 달리 재명이파에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상은 고스란히 물려받는 것이다.그리고 지금 당장 윤똘이 하야 한다면 그들에게 시간적 여유가 없다.후보 경선을 해도 준비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 무너진다는 것이다.거의 99%이거나 대표 주자 없음으로 종결핼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재명이 반대파들은 살려면 반드시 반대표를 던져야 할 것이다.
.* 국민의 힘누군가 강력한 성격한 가진 이가 나서서 맨 먼저 한을 쳐 내야 할 것이다.당 회의떄,'쥐새끼는 물러가라!'를 외치며 다른 의원들이 합세해서, 기자들 앞에서 들어 내 치는 형국이 가장 아름다울 것이다.이번에 합심 단결하지 못하면 그네 탠핵 시절로 되 돌아 간다.당시 표결했던 의원들 요즘 전부 뒷 방 늙은이 신세이고,차기 총선때 대구 경북외엔 완전 몰표로 민주당이 득세했다.
물론 이틀 뒤 치러질 표결은 예상 할 수가 없다.내 생각엔, 그래도 짱구 굴리는 민주당 반대파들이 반대표를 던져 와해 될 듯 싶겠지만, 하지만 국당도 표결엔 14명 정도 참여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하겠다고 나선 전국구 의원들,민주당 행이 아니면  2년 뒤엔 집에서 밥이나 해야 할 듯,그 외 대구 경북 공천은 아예 힘들고, 부산 경남외 여타 지역은 그래도 공천은 가능하나 90%는 낙선일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불만인 경우와 배신의 경우는 철저히 구별한다.불만은 시일이 지나 해소하면 되지만, 배신은 영원히 간다.보수로 죄를 지었으면 끝까지 보수 안에서 보수인 채로 무마를 위한 노력을 해야지, 진보 껍데기를 주어다 쓴다고 색깔 구별이 되는 건 아니기 떄문이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그네랑은 너무 다르다.그네는 확실한 잘못이 있었고, 윤똘은 비상 계엄외 잘못이 없다.지금은 전두환 시절 계엄을 떠 올리며 모두가 분개하지만, 이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권한 중 하나이며, 그리고 세월이 지나면 '의회 독재에 맞선 대통령으로 해석' 될 수도 있는 문제이다.
재명이가 탄핵을 서두루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때문, 해석이 달라질까 봐 해서 이다.윤똘도 엄청 놀랐을 것이다.누구보다도 법을 잘 알고 있는 윤똘인데, 그는 당연히 대통령 권한 중 하나를 썼을 뿐인데 반응은 폭팔적인 나비 효과를 가져왔기 떄문이다.국민들은 아직까지 두환이의 비상 계엄을 기억하고 있다는 걸 몰랐기 떄문이다.
어쨋든 국당은 합심 단결하여 남은 임기 동안 버텨야 희망이 있다.즉 그래도 권력을 쥔 채 국민들에게 해석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버티면 해명이고, 내 주면 싹~ 바뀌어야 한다.
해명의 가장 좋은 방법은 경제를 일으키는 것.인간 백정 박정희가 칭송받는 이유는 뭔가?바로 경제를 살렸기 떄문이다.잘 살게 되었기 떄문에 넘의 모가지 몇 개쯤 딴 것은 생각하기 싫다는 것이다.전두환을 모두가 욕한다지만, 대구 경북권의 다수, 그외 장년층들은 지금 전두환이 살아서 출마한다면 모두들 그를 찍을 것이다.왜?전두환 시절엔 물가가 안정되고 정말 살기 좋았기 때문.어쩌면 너무 쉬운 이 해명으로 국당 모가지를 건질 수 있다는 것이다.현 수출이 역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특히 관광업이 코로나 이전 90%대에 이른다.수출이 살아난다는 건, 내년의 경기 전망이 무척 발다는 것이다.만일 우크라에 무기 원조로 유럽등에 수출 특혜을 받는다면 경제가 활황을 물론 성장률도 8%를 호가할 수 있다.유럽은 우크라에 무기를 원조하려해도 줄 무기가 없다.하지만 우린 포탄이며 주기적으로 생산해야 할 무기류가 재고에 재고를 더 하고 있다.한 해 폐기되는 포탄이나 무기류도 또 얼마인가?물론 러시아를 잃는 대신, 현 너무 저조한 유럽으로의 수출, 유럽에서 받을 댓가를 충분히 요구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든 권력을 유지하고, 내년 경제만 살아난다면 모든 것들을 입맛대로 주장해도 모두 진리가 된다는 것이다.아니 나아가 차기 대선도 가져올 수 있다.어떻게든 재명이만 쳐 낸다면 그보다 더 쉬울수도 있다.
하지만 탄핵으로 바로 권력을 넘기면 기회는 사라지며, 어쩌면 그네때보다 더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다.차기 총선에서..그래도 대구 경북은 국당을 지키겠지만, 여타권은 2석도 힘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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