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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끝났는데…태연, 돌연 SM 합동 콘서트 불참 “불편드려 죄송”

쓰니 |2024.12.13 10:12
조회 3,285 |추천 0

 사진=태연,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합동 콘서트에 불참한다.

12월 12일 예매처인 멜론티켓에 따르면 태연은 내년 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5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인 서울)에 출연하지 않는다.

앞서 SM 측은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 라인업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태연 등 다수 SM 소속 가수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공연인 만큼 태연 팬은 물론 SM 음악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11월 22일 선예매, 25일 일반 예매가 이뤄진 상황.

이 가운데 주최 측은 "'SMTOWN LIVE 2025 in SEOU'L에 소녀시대 태연은 출연하지 않는다. 출연진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말씀드리며 이로 인한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한편 'SMTOWN LIVE 2025 in SEOUL'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nævis(나이비스), 레이든(Raiden) 등이 출연한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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