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드디어 집에 건 정윤이 그림들. 전부 6살인 작년에 그린 그림들인데 저는 첫사진의 그림이 제일 좋아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공간에 딱 걸어놨어요. 정윤이 그림들로 더 꽉 채워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그림들로 인테리어 한 집의 공간들을 공개했다.
유니크한 인테리어의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 그림 솜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 센스 넘치는 엄마를 닮은 듯 센스 있는 색 배치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이시영은 "근데 단 한번도 미술 쪽으로 생각 해본 적은 없는데ㅎㅎㅠ 정윤이가 넘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그림 그리는 학원이나 시간을 늘려볼까 하는 생각들로 뒤죽박죽"이라며 아들의 재능에 엄마로서의 진지한 고민을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얻었다.
이시영 아들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외국 거주 조건 없이 내국인도 입학이 가능한 국제학교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한 곳으로 알려졌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에 달해 한국인 금수저 전용 귀족학교라 불리기도 한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