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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8년 만인 공항패션도 완벽‥개성도 우정도 100점

쓰니 |2024.12.13 14:20
조회 41 |추천 0

 왼쪽부터 박봄, 씨엘, 공민지, 산다라박/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이 4인 4색 공항 패션을 뽐냈다.

12월 12일 오후 투애니원은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투애니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박봄은 목 폴라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고, 씨엘(CL)은 검은 가죽 재킷에 롱무스탕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산다라박은 편안한 야구 점퍼를, 막내 공민지는 올블랙에 회색 코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왼쪽부터 박봄, 씨엘, 공민지, 산다라박/뉴스엔DB

8년 만의 완전체 출국길이지만 네 사람의 우정은 여전했다. 서로 어깨 동무를 하고 포즈를 맞추며 끈끈한 의리와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2NE1(씨엘,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은 2016년 11월 멤버들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듬해 1월 디지털 싱글 '안녕'을 발매한 뒤 완전체 조합은 보기 힘들었으나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024 2NE1 CONCERT 'WELCOME BACK' IN SEOUL'을 개최하며 8년 만에 컴백했다.

2NE1은 2014년 이후 10년 만에 SBS '가요대전'에 출연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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