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레벨 조이, 가슴 절개룩+초미니스커트 입고 바닥 털썩‥크러쉬 놀랄라

쓰니 |2024.12.13 16:16
조회 337 |추천 0

 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과감한 의상을 소화했다.

조이는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연말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 조이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파격 상의에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바닥에 털썩 앉아 있다. 짧은 치마에도 개의치 않고 포즈를 취하는 조이는 섹시하고 깜찍한 바비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옥같은 피부와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안긴다.

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SBS 예능 'TV 동물농장'에 출연 중이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