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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말 한마디 없지만…누가 봐도 사랑꾼 [MD스타]

쓰니 |2024.12.14 12:57
조회 23 |추천 0

 배우 한예슬, 한예슬이 직접 찍은 사진/한예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예슬(본명 김예슬이·43)이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14일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풍경이 담겼다. 몽글몽글 구름 가득한 하늘과 푸른 잔디의 조화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는 한예슬의 남편과 반려견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특별히 말 한마디 덧붙이지 않았지만 이들을 향한 한예슬의 애정이 듬뿍 느껴진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와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3년 간의 공개연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됐다.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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