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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뉴진즈’로 새출발 하나..“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 SNS 개설

쓰니 |2024.12.14 16:40
조회 4,661 |추천 3

 [OSEN=김포공항, 민경훈 기자] 20일 오전 그룹 뉴진스(New Jeans)가 해외 일정을 위해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출국했다. 뉴진스는 오는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표하고 현지 TV 음악 프로그램 및 도쿄 돔 팬미팅 행사에 참여한다.뉴진스 멤버들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20 / rumi@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어도어와 결별을 선언한 가운데, 새 SNS 아이디를 개설하며 인사를 전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의 새 계정으로 추측된 SNS 계정이 공개됐다. 'jeanzforfree’라는 아이디로 만들어진 새 계정은 ‘뉴진스’가 아닌 ‘뉴진즈’로 활동하겠다는 뉴진스의 의지가 담겼다.

특히 해당 아이디는 ‘버블검(Bubble Gum)’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던 이영음 감독과 '하입보이(Hype Boy)', '쿠키(Cookie)',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던 신동글 감독이 토끼, 분홍색 꽃 이미지와 함께 새 아이디를 공유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서 해당 계정이 뉴진스의 새 계정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던 가운데, 멤버들은 새 스토리를 통해 “진짜 저희에요”라며 “이게 뭐라고 되게 오랜만에 하다고 어색하다. 보고 싶었다 여러분”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멤버들은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며 해당 계정을 중심으로 SNS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 계약 해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만, 소속사 어도어는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ㅇ벗다고 입장을 낸 뒤 지난 3일 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김채연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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