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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오혁, 신부 황지민 맞았다‥오늘(14일) 교회서 비공개 결혼

쓰니 |2024.12.14 19:51
조회 161 |추천 0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이 결혼했다.

14일 오후, 오혁은 서울의 한 교회에서 모델 황지민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양가 가족, 친지, 지인들과 함께 장기하, 코드쿤스트 등 가수들도 참석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오혁은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로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혁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지난달 29일, 오혁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예비신부의 신상에 대해서는 함구했으나, 황지민이라는 보도가 속속 나왔다. 그럼에도 오혁과 소속사 측은 끝내 밝히지 않았으나, 결혼식을 통해 신부가 황지민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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