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햇다.
미자는 12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토요일인데 뭐하세요? 전 내일 CJ홈쇼핑에서 첫 런칭 방송을 하는데 무려 염색약 방송. 나도 이제 늙었구나. 흰머리 가득한 40대라니. 첫 론칭은 늘 떨려요. 첫방 앞두고 멘트, 시연 연습도 하고(내일 방송 중에 직접 제 머리에 염색약도 발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미자 소셜미디어이어 “무엇보다 이틀 전 주막 찍으면서 백숙, 라면을 4개나 끓여 먹어서 배, 얼굴이 띵띵 불었어요. 일단 이틀간 급하게 찐 1.8kg 원상 복귀 완료. 내일 론칭 방송을 위해 조금만 더 빼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미자는 글과 함께 현재 자신의 몸 상태를 공개했다. 크롭티를 입은 미자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군살없는 허리 라인에 선명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미자는 키 170cm에 체중 49kg라고 공개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