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명품백 득템을 기대했다.
이솔이는 지난 12일 본인 채널에 일본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친구와 동행한 이솔이는 명품 빈티지 매장을 방문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 백 진열을 본 이솔이는 "영롱하다"고 감탄했다.
실용성을 따지던 이솔이는 크기와 가격 등을 꼼꼼하게 따졌다.
다른 명품 빈티지 매장으로 이동한 이솔이는 "한 번 와볼 법하다. 그냥 다 들어볼 수 있고 물건이 엄청 많아서 디깅하는 재미가 있다"고 텐션 오른 모습을 보였다.
사이즈 큰 백들을 보며 이솔이는 "막 쓰기 좋은 이렇게 큰 백들을 여기서 득템할 수 있다"며 가격표를 살폈다.
고가의 백들이 모여있는 코너를 발견한 이솔이는 "그대로 내 옷방으로 옮겨가면 (좋겠다)"며 마음에 드는 명품백을 직접 들어보며 구매를 고민했다.

(사진=이솔이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