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프로듀서 라도와 8년째 장기 연애 중인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뿌듯함을 보였다.
윤보미는 지난 11일 문지인의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가 된 윤보미는 "웬만하면 내가 MC됐을 때 이렇게 기뻐한 적이 없다. 특히 '나는솔로'는 제가 안 본 회차가 없다. 부모님이 진짜 좋아하신다"고 기뻐했다.
"연애상담을 잘 하냐"는 질문에 윤보미는 탄식부터 내뱉은 후 "해주는 편이다. 나쁘지 않다. 10명 중 3명은 맞다"며 흐뭇해했다.
1993년생 윤보미는 지난 4월, 1984년생 프로듀서 라도(본명 송주영)와 2017년 4월부터 열애한 사실이 공개됐다.

(사진=문지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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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