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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曰 나는 왜 평범한 역할을 하지 못할까

ㅇㅇ |2024.12.16 10:58
조회 16,206 |추천 72

 

인외존재 전문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남자 배우 > 이수혁


드라마 <내일>에서 저승사자

<핸드메이드 러브> 에서 신

<밤을 걷는 선비> 에서 흡혈귀

<뱀파이어 아이돌> 에서 뱀파이어



왜겠어요...





 

 

 

 

흡혈귀를 이렇게 잘 소화하는데 그럼 어캄..


심지어 현대판 흡혈귀도 아니라 도포자락 휘날리고 다니는데 그래서 더 미쳤음

이목구비도 자체도 이국적인데 피부도 창백해서 더 비현실적임 

그리고 이수혁 얼굴에 비해 귀가 큰데 그래서 더 판타지 맛이 남






 

 

 

이건 저승사자 역할일 때


수트에 저승사자 도포 휘날리는 게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이수혁이 무협을 찍으면 인간 세계에 숨어있는 천마고 판타지를 찍으면 염라대왕이랑 무조건 연관 있을 수밖에 없다는 편견이 생겨버림..

외적인 조건도 너무 딱인데 거기에 목소리 달란트까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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