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배구선수 출신이었던 루네이트 카엘
데뷔하고 시구는 야구 농구쪽만 해보다가 드디어 배구 시구를 가게 됨
저 고화질만 기다려요 선생님....
선출은 선출이다 소리 나왔던 시구 장면
가볍게 짬푸해서 팔 전체에 힘 싣고 공 찍을 때 진짜 시원시원했음!! 현장 반응도 좋았고
그리고 자기 롤모델이자 배구를 하게 된 이유였던 임성진 선수를 만나고 소녀 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저래 입틀막
엄청 삐걱 대면서 쾌재를 부르고 있음ㅠ
최애가 자기 최애를 만나고 뚝딱대는 걸 볼 수 있다는 거,, 생각보다 재밌는 일이다,,,,,
완전 몰입해서 경기 관람도 했으나
안타깝게도 승요는 되지 못 했다고 한다,,,,,,ㅎ
배구 시구 많이들 불러주세요,, 준엽이 시구하는 거 영원히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