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삭제)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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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15:02
조회 399,464 |추천 2,480
본문은 삭제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연을 이용해 너무 무분별한 콘텐츠가 유출되고 있네요. 동의 없이 본인들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건 아니지않나요?
- 베플ㅇㅇ|2024.12.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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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샤워하고 옷 벗고 나온 것까지 시부모님께 생방송으로 공개했겠네요... 모자란 신랑이 자기 부모는 관음증 환자, 자기 와이프는 몰카 피해자로 만들어버렸네요.. 저라면 용서가 안될 것 같아요. 내 사생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타인에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사람을 어떻게 신뢰하겠어요.. 에혀..
- 베플ㅎㅎ|2024.12.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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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모르고 ?????????? 사생활 아예 지엄마한테 까발리는데 모르고 ????????? 개잡소리하고 있네!!! 지없는 집 엄마가 감시해주니까 겸사겸사 알려줘놓고 말안했겠지 와.......... 잠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거 말하는거 시어매가 다 보고있어다고 생각하니 개역겹다
- 베플ㅇㅇ|2024.12.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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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인 아줌마가 봐도 정상적인 일이 아니에요.. 완전 이혼 사유인데..남편도 주말부부라 지엄마가 대신 감시해주는거 원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건 쓰니 집안에서 항의해도 할 말없는 상황이에요..인연 끊어도 할말없음..
- 베플남자ㅇㅇ|2024.12.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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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문제네요.. 알려주고 잊고 있기는.. 알려주고 숨긴거겠죠.. 알려주고 잊었던거면 처음에 물어봤을때 아~~ 내가 알려줬지 라고 기억했겠죠.. 홈캠은 끊고 비번바꾸세요..
- 베플ㅇㅇ|2024.12.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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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다 끊어야지 고민을 뭣하러해요? 나는 너무 소름돋을거같은데요. 남편잊어버렸다는거 거짓말100프로죠. 시어머니도 몰래본게 아니라면 홈캠보니 이렇고 저렇고 했을텐데 말한마디없는걸보니 아들.딸과 짜고 며느리 몰카한거죠. 집안이 아주 천박하네요. 당장 비밀번호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