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승연은 최근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굴 딱 한점 먹었어요.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며 "24년 겨울 초입부터 지금까지 여기저기 어수선함에 내 상태까지 한 몫 하고 있어요.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슥메슥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승연은 "새로운 시작이 되길 몸도, 마음도 바래봅니다 ..."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조심. 진짜 건강 조심하세요~바이러스 너무 무서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가 보면 둘짼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에 시상자로 출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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