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 손담비, 몸무게 앞자리 바뀌었다더니..얼굴은 너무 퀭해 “피곤해요”

쓰니 |2024.12.16 19:50
조회 51 |추천 0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6일 개인 채널에 “피곤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어딘가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손담비는 한 생명을 품고 있는 만큼 한껏 피곤한 모습. 퀭한 눈이 돋보인다.

손담비는 체형을 가리는 오버핏 후드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D라인을 꽁꽁 숨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손담비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고백한 바. 얼굴만큼은 핼쑥해진 모습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임혜영 (hylim@osen.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