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외여행 하는 동안, 고양이들을 케어해준다고 해서 ( 난 사람 고용한다고 말했지만 엄마는 본인이 케어하겠다고 했다) 4번만 방문 해달라고 했고 날짜도 정했어
내가 현재 사는 집은 남동생, 막내이모등 몇명이 거쳤기 때문에 잡동사니가 많다. 엄마 물품도 꽤 있다.
그래서 미니멀 라이프는 애초부터 난 생각도 안함.
돌아와보니 집에 물건이 많이 없어지고 깨끗해진 상태임, 엄마에게 물어보니 청소업체 불렀다고 함
그런데 내게 청소업체 부른다고 문자 하나 남기지 않음.
화장실에 금반지 4개 분실 및 안방에 현금 적어도 30만원 정도 사라지고, 옷방에 내 가방들에 몇천원 몇만원 넣어놨던것도 없어졌다. 심지어 유산균 및 전기주전자 등등
많이 없어진걸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음.
엄마는 아파트에 그 사람들만 남기고 쓰레기 봉투 사러 버리러 자주 집을 비웠다고 함..적어도 5번이상 집을 도둑놈들에게 맡기고 나간것.
분노가 일어남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됨
또한 청소업체 3명 (60만원 줬다고 한다) 왔는데,
한명은 은행간다고 자리를 몇십분 비우고,
다른 한명은 두시간 이상 비웠다고 함 ( 형사가 말해줌)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행동들임.
인당 가격이 책정되는데 말이다.
덧붙여 말하자면 옷방 정리한 남자 ( 청소업체 사장)
내 캐리어에 옷들을 아무렇게나 다 넣어놓음..
그냥 엄마는 호구 였음
그런데 엄마는 내탓으로 돌리며 가스라이팅함.
사실을 왜곡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본 그사람들을 감싸는듯한 발언들만 함 더 분노가 일어남 늘 이런식임 , 본인의 행동이 잘못된건데 내탓을함,아들에게는 그렇게 행동안함.
경찰에 신고하면서 협조 자세히 잘해달라고 부탁 했더니 엄마는 증거 없는데 어떻게 잡냐며 부정적인 말만 한다. 그리고 본인이 금반지들 사주겠다며..
내가 생각하는 상식의 최선을 하지도 않음.
내가 아끼는 물건들도 엄마가 볼땐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지 버림.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다고 대답하며 그러길래 집이 깨끗했어야지 라고 날 비난하는 말만 함
또한 고양이 싫은데 왜 더러운집 본인에게 맡겼냐며,
내탓을 함.
이주가 지났지만
지금도 난 내물건을 찾을때 시간을 소요하고 있다..
이분노의 감정이 처음은 아니고, 어떻게 해결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