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 왼쪽부터 이장준, 이은지, 백호
[뉴스엔 서유나 기자]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바지 길이로 놀림을 당했다.
6월 2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백호,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이날 서로가 입고 온 옷에 대해 얘기하면서 백호, 이장준은 이은지를 "누나는 모내기 가는 것 같다", "처음에 찜질방 바지를 뒤집어 쓰고 온 줄 알았다"고 놀렸다.
이에 귀엽고 깜찍한 룩이라고 주장한 이은지는 "장준 씨는 오늘 꼬꼬마 스타일에 마린보이룩을 입고 왔다. (그런데) '바지가 너무 짧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실제로 반바지를 입고 온 이장준은 "제 속옷과 길이가 비등비등하다"고 너스레 떨었고, 이은지는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