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장재인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장재인은 12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장재인/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미니 원피스에 바지를 매치하고 버건디색 크로스백을 더해 성숙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서늘한 분위기를 풍긴다.
장재인/소셜미디어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장재인만의 분위기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1991년생 만 33세로 Mnet 예능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싱글앨범 '파랑(Parang)'을 발매했으며, 지난달 신곡 '엽서'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