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지민, 이준혁/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오피스 로맨스물로 복귀하는 배우 한지민, 이준혁이 SBS 예능 '틈만나면,'에 동반 출연한다.
12월 17일 SBS 관계자는 뉴스엔에 "배우 한지민, 이준혁이 '틈만나면,' 녹화를 마쳤다. 오는 1월 7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나의 완벽한 비서’ 포스터/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한지민, 이준혁은 2025년 1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극본 지은/연출 함준호·김재홍)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 분)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 분)의 밀착 케어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민, 이준혁의 로맨스 케미는 물론 예능 시너지까지 확인할 수 있는 '틈만나면,' 출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극 중 이준혁과 연상연하 커플을 이루는 한지민은 현재 10살 연하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과 공개 연애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