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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한숨과 무대답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왜왜ㅠ |2024.12.17 13:12
조회 34,421 |추천 31
입사 4개월차 입사하고 계속되는 한숨소리와 업무지시를 해도 대답이 없어요.자기 기분 좋을땐 네네하고. 그래서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대답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니 그 물음에도 무대답이네요.첨엔 검기 걸려서 대답을 못하는 줄 알았는데. 개인적인 통화할땐 낄낄거리며 말을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2틀동안 투명인간 대하듯했어요.그랬더니 사수인 저에게는 말한마디안하고 사무실 책임자에게 가서 퇴사하겠다고 말하고,다음날부터 안나왔어요.다 제가 부족해서겠지만 저도 너무 힘드네요.제가 그 비유를 다 맞쳐가면서 일을 해야하는건지대체 직원을 구해야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추천수31
반대수64
베플00|2024.12.18 09:55
알아서 퇴사해주니 고마운거죠. 안나가고 버티면 답 없는데.
베플ㅇㅇ|2024.12.18 09:04
한숨만쉬면 다행이게.. 한숨쉬면서 혼잣말로 들으라는듯이 지랄하는놈도있음 나이쳐먹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아구창 찢어놓고 싶더라 쓰니는 잘 참은거여
베플ㅇㅇ|2024.12.18 08:54
한숨 쉬는 사람 진짜 때리고 싶던데 몰래 쉬던가 옆 사람 다들리게 한숨을 크게 쉬는 인간들은 뭔지 덩달이 팀 분위기 다운됨 그런 사람 대부분 기분파이고 아침에 인사해도 지 기분 안좋으니 급다운되고 인사도 씹음 뭐하는짓인지 대답도 안하고 ㅋㅋ 완전 지맘대로임 일하러온 직장에서 왜 지 기분툭툭 내뱉고 다니는지 전혀 ~~ 이해가 안됨 우리 회사에도 그런 사람 있는데 나중에 다들 멀리하니깐 상급자에게 팀원들이 자기 왕따시킨다고 상담하던 사람 있었음 제발 본인 기분 컨트롤하는것도 사회생활임을 알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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