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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손지창 당뇨 전 단계 걱정 “병간호 NO” 건강 먹거리 챙겼다(오연수채널)

쓰니 |2024.12.17 14:14
조회 76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의 건강을 걱정했다.

최근 오연수의 채널에는 "주말농장, 건강 먹거리 천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주말을 맞아 농장을 찾은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끔 주말농장에 간다"며 "농장 주인분이 돼지감자 캐서 먹으라고 해서 일도 도와드릴겸 맛있는 건강한 채소를 얻어가려고 왔다"고 말했다.

채널 ‘오연수’

또 열심히 농장 일을 하는 오연수의 영상 위로는 "돼지감자가 당뇨병에 좋다고 하는데, 남편이 당뇨 전 단계라 캐서 먹여야겠다"는 자막이 나와 시선을 끌었다.

이어 헛개나무 열매를 발견한 오연수는 "열매가 간이나 숙취 해소에 좋다고 한다. 저희 남편은 술은 안 먹는데 지방간이 있어서 가져가서 좀 끓여줘야겠다"며 남편의 지병을 공개한 것에 쑥스러워했다.

오연수는 "나만 건강할 수 없다. 어디 여행가고 싶어도 (남편이) 아프거나 건강이 안 좋아지면, 혼자 가기도 좀 그렇고 병간호 해야한다"고 설명하기도.

그는 "몸에 안 좋은 거 먹지 말라고 하면 신경진을 부릴 때도 있지만 그래도 같이 안 아프고 건강해야 서로의 삶이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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