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장재인은 레트로 감성과 세련된 빈티지 무드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차분한 베이지 톤의 오버핏 상의와 여유 있는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장재인은 트렌디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장재인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사진=SNS
여기에 시크한 다크 브라운 롱 가죽 장갑과 깊은 와인빛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더하며 한층 완성도 높은 레트로 스타일링을 뽐냈다. 장재인만의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사진 속 장재인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췄다. 화려한 디테일 없이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감성 여신’다운 아우라를 과시했다.

16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장재인은 레트로 감성과 세련된 빈티지 무드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사진=SNS누리꾼들은 “11kg 감량 레트로의 정석이네요”, “장재인만의 분위기가 남다르다”, “패션 센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재인의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호평했다.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지난달 24일 새 앨범 ‘엽서’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재인의 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그의 세련된 비주얼 역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