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태현' 미자, 170cm·48kg도 잘먹네…순대해장라면 '픽' [MD스타]

쓰니 |2024.12.18 10:37
조회 33 |추천 0

 코미디언 미자, 미자가 게재한 사진/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본명 장윤희·40)가 반전 식사 메뉴를 자랑했다.

미자는 17일 "요즘 라면이 당겼는데 순대해장라면 시킴. 두려움 반, 기대 반. 맛있으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자가 직접 찍은 듯한 메뉴판이 담겼다. 순대국밥, 수육국밥, 오소리국밥 등 다양한 메뉴 중 미자가 택한 메뉴가 순대해장라면인 것. 붉은색 동그라미에서 괜스레 미자의 설렘이 느껴진다.

이와 함께 미자는 순대해장라면이 팔팔 끓는 영상부터, 부추를 듬뿍 곁들어 한 젓가락 집는 등 먹방 인증에도 나섰다. 다만 미자는 "나쁘지 않은데 또 시키진 않을"이라며 솔직하게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최근 프로필상 키 170cm임에도 몸무게 48.6kg임을 자랑한 미자이기에 거리낌 없는 메뉴 선택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46)과 결혼했다. 2023년 결혼 1년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