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pa’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들이 빠진 간식,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채널 'aespa'에는 에스파의 '위플래시' 활동 당시 음악방송 비하인드 신들이 담겼다.
영상 속 카리나는 스태프들과 뻥튀기로 장난을 쳤고 "(뻥튀기) 맛있어서 집에 사서 가면 안 먹는다"는 한 스태프에게 "저한테 주시면 안 돼요? 나 진짜 많이 먹는데 뻥튀기. 뻥튀기 진짜 맛있어. 요즘 내 최애 간식"이라고 말했다.
‘aespa’ 영상 캡처닝닝도 뻥튀기로 하트를 만들며 "뻥튀기는 뭘로 만든 거예요?"라고 물었고 쌀이라는 말에 "'인기가요' 뻥튀기 너무 맛있다. 맨날 먹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닝닝은 "저 핫도그 방금 하나 먹었다. 연습생 때 모짜렐라 핫도그 진짜 좋아했는데 갑자기 너무 끌려서 혼자 건대 사먹고 그랬다. 이따가 퇴근하는 길에 모짜렐라 핫도그 하나 더 추가로 먹으려고 한다. 설렌다"며 남다른 핫도그 사랑을 드러냈다.
윈터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찾았다. 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닭강정, 치킨 좋아하는 것 같다. 근데 양념치킨 보다는 닭강정을 좋아하는 것 같다. 닭강정의 그 코팅된 달콤한 그 맛. 치킨은 다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