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인 코미디언 이은지의 미담을 전하며 고마워했다.
12월 1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김호영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이은지 씨에게 너무 감사한게 저한테 어떠한 일언반구 없이 그냥 표를 예매해서 (왔다). 처음이 아니라 제 공연을 보러 올 때마다 직접 예매해서 그렇게 온다"고 이은지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은지가 "무대 서시는 분 마음을 아니까"라고 하자 김호영은 "저도 사실 제가 다른 사람 공연에 갈 때 제가 티켓을 예매해서 가는 타입이다. 제 공연도 티켓을 사서 많이 드린다. 제작사에서 가끔 '이럴 거면 개런티를 티켓으로 줄 걸 그랬다'고 할 정도"라며 공감대를 형성, 이은지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