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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 음식’ 못 먹는다 고백 “맛있는 거 알아도, 몸에서 거부”(팔레트)

쓰니 |2024.12.18 14:13
조회 188 |추천 0

 채널 ‘이지금’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아이유가 홍탕을 못 먹는다 밝혔다.

16일 채널 '이지금'에서는 "미리 메리 트아이스마스유 (With TWICE) Ep.30"이라는 제목의 웹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 새 에피소드가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채널 ‘이지금’

아이유는 "미나는 월드 투어를 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고"라고 물었다. 그러자 미나는 "저는 안 먹는데요. 멤버들이 훠궈 집을 계속 가는 거다. 그런데 어디에나 있더라. 스페인에도 있더라"라고 했다.

이에 아이유는 "누가 제일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트와이스 내 훠궈 팸은 나연 모모 쯔위 사나라고.

다만 아이유는 "저는 홍탕을 못 먹어요. 마라. 그 혀 매운 거. 마라탕도 못 먹는다. 맛이 있다는 거 아는데 몸이 거부한다. 만약에 가면 백탕을 먹는다"라고 해 나연을 놀라게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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