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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2024년 처음 겪은 쉽지 않은 시간…스스로 칭찬하는 시간 가져"

쓰니 |2024.12.18 16:19
조회 11 |추천 0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2024년을 되돌아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황정음은 18일 개인 계정에 "24년은 제게도 처음 겪은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공감되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라는 칭찬을 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라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모두를 위해 서로서로 응원해달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2025년 더 따뜻한 '솔로라서'로 인사드리겠다.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차례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나 재결합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난 2월 이영돈과 또 다시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고, 지난 4월에는 이영돈의 불륜이 의심되는 사진과 내용들을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7월 7세 연하 농구 선수 김종규와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를 인정했으나 2주 만에 결별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SBS Plus·E 채널 '솔로라서' MC로 활약했으며, 내년 공개되는 시즌2에도 MC로 함께할 예정이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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