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검사 사모님 한지혜, 칼 베여 병원行 “세바늘 꿰매”

쓰니 |2024.12.19 12:29
조회 44 |추천 0

 한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한지혜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흑 문어손가락 됐다. 설거지하다가 칼에 처음 베어보네. 3바늘꼬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응급처치를 받은 검지 손가락 사진이 담겨 있다. 세 바늘이나 꿰매고 반창고 테이프를 칭칭 감은 손가락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정혁준 검사와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딸 윤슬 양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