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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셔츠 걷고 잘록한 허리 노출‥동화책 찢고 나온 미모

쓰니 |2024.12.19 13:41
조회 198 |추천 2

 장원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장원영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Wonyoung in Wonderland"라는 글과 함께 한 명품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들을 공개했다.

장원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 장원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분위기의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셔 고양이, 시계 토끼, 앨리스를 넘나들며 가끔은 청순하고 가끔은 섹시하게 캐릭터를 표현하는 장원영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 비주얼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만 20세다. 장원영이 소속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1월 8일 싱글 'Supernova Love'를 발매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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