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효민이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효민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 효민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가슴, 배는 물론 허벅지와 골반까지 노출된 과감한 드레스를 입은 효민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다. 움직일 때마다 살짝씩 드러나는 몸매가 아슬아슬함을 자아낸다.
한편 1989년생 효민은 2009년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한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하며 12년 만에 논란을 재조명받고 있다. 방송 후 류화영은 "내가 왕따 당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기존 티아라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으며, 티아라 멤버들은 해당 논란에 침묵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