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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마를 수밖에 없는 식단‥아침 샐러드에 주식은 ‘이것’(코스모폴리탄)

쓰니 |2024.12.19 14:22
조회 79 |추천 0

 채널 ‘COSMOPOLITAN Korea’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채소, 과일 식단이 공개됐다.

12월 17일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코스모 나나로그 3 나나랑 함께 밀라노로 떠나볼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엔 밀라노로 출장을 가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는데 기내식으로 수박을 먹는 나나에 'TMI 나나의 주식은 수박이다'라는 자막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채널 ‘COSMOPOLITAN Korea’ 캡처

눈여겨 볼 나나의 식단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호텔에 입성한 나나는 이번에도 과일로 끼니를 해결했다. 과일 한 입을 먹은 나나는 "으음 맛있군"이라며 만족했다.

날이 밝고 조식을 먹으러 간 나나는 햄, 치즈 등을 뒤로하고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이라며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오이, 당근, 멜론 등으로 채워진 단출한 접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샐러드를 먹으면서 맛집 탐방 계획을 세우며 인간미를 드러냈다. 나나는 "그래도 밀라노 왔는데 맛있는 맛집을 한번 가야하지 않을까? 출국날 일찍 나와서 먹고 공항 가면 되겠다"며 구체적으로 계획을 짰다.

촬영을 위해 내내 철저하게 식단 관리하던 나나는 다음날 기대하던 맛집으로 갔다. 햄버거와 피자를 주문한 나나는 차려진 음식들을 정신없이 먹어치웠다. 쭉쭉 늘어지는 치즈에 감탄한 나나는 스태프의 "맛있죠?"라는 질문에 "응"이라고 답변, 진실의 미간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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