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제공| 초록우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버니즈(공식 팬덤)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초록우산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전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에 대해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 진로·취업 등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지원과 함께 자립도 돕고자 이번 기부에 나서게 되었다"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