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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ㅇㅇ |2024.12.19 19:23
조회 368 |추천 0


굳은 표정 때문에

저녁도 안묵고 폐인처럼 누워있는 날


모르겠지.


오늘 차 들어올적에 얼굴 봤을 때 너무 잘생겼더라


마음이 아프다.


허지만 결코 기죽지 않는 캔디처럼 잘 살아냈다.


당신과 결혼하고 싶다


늘 신중하게 말하려 노력하는데 오늘은 참기 힘두네


그동안 많이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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