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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때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회 포위해 못들어갔다

바다새 |2024.12.20 13:48
조회 99 |추천 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최대우 2024.12.18)

  원론적인 얘기지만,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1994년 선경그룹(現 SK그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별칭을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사돈 정치인 노태우 前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장군으로 전역한 후 대통령에 취임한 노태우 대통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자 통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던 선경그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어서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적극적일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도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초에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재(現在)의 SK그룹은 존제할 수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 논리가 맞다면, 선경그룹(現 SK그룹)이 1994년도에 한국이동통신(現 SK텔레콤)을 인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저의 판단은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노태우 前 대통령 딸 노소영 관장이 맞습니다. 바둑을 둘 때 바둑두는 당사자보다는 옆에서 훈수하는 사람한테 더 수가 잘 보이는 법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노소영 관장이 청와대에서 부친인 노태우 대통령을 훈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사위인 최태원 회장의 훈수보다는 대통령 장녀인 노소영 관장의 훈수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전부 흔들어 놓아서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논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비록 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을 내조하는 선에서 멈으르고 있지만, 노소영 관장의 내면은 SK그룹에 대한 애착이 그 누구보다도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은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SK를 떠나라는 통보로 들렸을 것입니다.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는데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면서 고작 1억원의 위자료를 주면서 SK경영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원심 판결의 불복사유가 되고 고등법원에 항소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12.1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달달판사 <9부>
작성 : 최대우 (2024.06.01. 오전 11:49)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춘천지법 원주지원 박현진 부장판사한테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박현진 부장판사의 두번째 경고장 사유 : {{{골프공에 맞아 안구적출, 캐디만 잘못?…고검 "다시 수사하라"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24.04.23. 오후 8:13}}} 언론보도에 더해서,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메뉴얼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우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이 사건은 골프장에서 캐디 A(52·여)씨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춘천지법 박현진 부장판사는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처럼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이유를 들면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여 기계적으로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사고의 범주에 넣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산업재해(産業災害)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며 그 과실 책임을 현장 근로자나 관리자한테 물을 수가 없어서 회사와 그 회사의 대표 및 경영진한테만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박현진 부장판사는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까지 했으므로 그 판결문은 사법농단(司法壟斷)으로 분류되에 두번째 경고장을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펀글(퍼온 글)] “계엄 때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회 포위해 못 들어갔다”... 나경원 발언에 ‘시끌’ - 매일경제 최종일 기자 (2024.12.20 오전 9:20)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앞서 나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이 어떻게 일찍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부랴부랴 국회 경내로 들어오려고 했을 때 이미 민주당 지지자들로 국회가 모두 포위됐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일부 의원은 국회 경내로 들어가려다가 민주당 지지자로부터 심한 말을 듣고, 당사로 복귀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야당 의원들은 “지금 국민 때문에 못 들어왔다는 것인가”,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당사로 오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항의했다.

이에 나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우리 당 의원들 중 대다수가 해제 요구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국회가 통제된 것도 있지만, 계엄 당시 국회 경내로 들어가다가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로 보이는 사람들로부터 심한 욕설과 테러 위협으로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사정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나 의원은 “그런 상황이 이어지자 당에서는 의원들에게 당사 소집 공지를 했고 당사에서 대통령실에 계엄 해제 의견을 당론으로 전달했다.

(중략)

최종일 매경닷컴 기자(choi.jongil@mkinternet.com)



(사진1 설명) 지난 4월 22일 보도된 '골프장 실명 사고' (사진=JTBC NEWS 캡처)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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