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2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기분 전환하라고 키티 붙여준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일아트를 받고 인증샷을 찍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법원은 지난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1일 정규앨범 선공개 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서하얀 역시 남편의 논란 이후 활동을 멈췄지만, 최근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