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연장 무료시술 하는거 니넨 진짜 하지마라....
어제 ㄷㄱ에서 모델구한다구 글 올라온거 했구.
학원에서 교육생들 실습하는거였음. 이름있는 유명한 학원이어서 원장끼고 진행하는거라 믿고 별일없겠거니 하고 했는데 사고남ㅋㅋ
언더패치인지 뭔지 눈밑에 테이프를 안쪽에 깊숙히 붙여서 눈에 상처났는데
시술할때 패치하고선 중간에 통증있어가지고 교육생분께 눈에 이물감있다 말하고 패치떼고 3시간만에 어찌저찌 다 잘끝남.
시술도 잘됬음 눈썹이 쫌 길긴햇는데 나름 만족ㅋ
끝나고 거울보니까 눈 충혈이 그렇게 많이 심하지 않았어서 잠깐 닿았나보다 하고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그냥 갔는데(이게 문제ㅋㅋ)
갑자기 당일저녁에 눈밑에 닿았던부분이 엄청 따가워서 급하게 중개인(모델구인 글올린사람)한테 얘기해서 병원가봐야겠다 연락했더니
아 눈이아프시냐?ㅜ 하면서 부작용일수도있고 눈썹제거 원하냐함.
병원갔다가 바로들릴테니 제거해달라고 하고 병원비 뭐 진단서 영수증 끊어서 가져갈까요? 하니까
학원에 연락해보겠다며 한참있다 연락와선 하는말이
확인해보니 뭐 테이프 붙인적없었다느니 렌즈껴서 결막염 생긴거 그런거 아니냐면서 갑자기 태도 싹바꿈ㅋㅋ
무슨소리 하시냐 cctv돌려보시라 하고 따졌는데 밤늦게라 중개인이 내일 학원 방문해주시라 하고 연락끊음
(바보같이 학원측에서 어떤 조취를 취해줄줄알고 아무것도 안함. 이날 당일 응급실이든 어디든 진단서 떼서 갔었어야 했다.ㅋㅋ)
다음날 학원가니 그때 같이 시술봤던 원장이 와서 하는말이 눈밑에 테이프 붙인적없고 언더패치를 붙인거다 자기들은 테이프를 전혀 붙인적이 없다 뭐 그런식으로 말장난 함ㅋ
그러면서 교육생말로는 내가 눈을 열댓번도 넘게 깜빡였네 움직거려서 그런거녜 하면서 부주의 탓으로 몰아가는데.
아프니까 움직거린거고 그게 문제가 됐으면 처음에 시술하기전부터 주의를 줬어야하는거 아니냐 따졌더니
그쪽이 눈비벼서 그런거아니겠냐며 애초에 본인이 원해서 한거면서 알게뭐냐 식으로 고소하든 신고하든 알아서 하라 배째라면서 벌레보듯 내쫒김ㅋㅋ 와 진짜 어이없어서 다시가서 원장한테 학원 책임자 번호달랬더니 왜 또왔냐면서 선생들 싹다불러놓고 무슨 구경났는지 쳐다보는데 진짜 무슨 개보듯하는데 기분ㅈㄴ나빴음.
결론은 개인정보라 대표번호도 못받았고 학원상담번호로 얘기해서 확인해보고 연락준다했는데 아직 연락없음.
그날 학원 나와가지고 병원가서 눈에 상처확인했고 진단서 끊어달라했는데 어제일인데도 시간지난거라 못끊어준다 하는데 이거 맞는거냐?
애초에 전문가도 아니고 교육생실습하는거라 실수 할수있는부분이고 이해하는데 이런식의 태도는 진짜 아니지않나? 처음부터 피해보상 돈얼마 바라고 한것도 아니고 병원비 그거 조금나온거 사과도 일체없고
아 진짜 너무 화남...이거 피해보상 못받겠지?ㅜㅜ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그런거겠지?ㅋㅋㅋ
M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