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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안양정관장 꺽고 공동선두 재도약

ㅇㅇ |2024.12.21 16:18
조회 32 |추천 0
서울SK 9연승뒤 3연패와 최고 용병 자밀 워니의 시즌 종료후 은퇴 선언으로 팀분위기가 가라앉졌으나 오늘 승리로 팀분위기 반전 성공
SK 구단 워니 설득 할것
현재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경기중인 원주DB와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의 경기에서 울산현대모비스가 패할 경우 서울SK 단독선두자리 되찾아


프로농구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서울SK나이츠가 오늘낮 안양실내체육관 원정경기에서 5G 달리는 농구 빠른속공을 앞세워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에 승리 하며 3연패에서 벗어나며 공동선두를 재탈환 했다.
리그 최고 용병 서울SK와 6시즌째 동행중인 에너자이너 자밀 워니 잠실워니는 오늘도 대폭발 했다.
오재현의 역전 3점슛이 터졌고 경기종료 15초를 남겨두고 자밀 워니의 득점이 터졌다.
경기종료 6초를 남겨두고 안양정관장은 자유투 1개를 실패하고 남은 1개 역시 고의 실패후 리바운드를 따내 득점 기회를 노리려 했으나 자밀 워니가 리바운드 했고 파울작전에 나섰으나 경기종료 4초를 남겨두고 자밀 워니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 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선형,자밀워니,오세근,안영준,오재현,김형빈,최원혁,최부경,고메즈딜리아노,아이제아힉스 고른 활약
서울SK 빠른속공 달리는 농구 팀걸러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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