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피형에 호구st임... 내가 피해당하거나 무시당한거 같을때나 부당한일을 당했다고 느꼈을때 뭐라고 하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얼굴 ㅈㄴ 경련옴 ㅅㅂ 그러다 아무말도 못하고...ㅋㅋㅋㅋ 친하다고 느낀 사람한테도 서운하거나 그런일 생기면 그냥 내가 먼저 손절치는것같음 나중에 더 상처받을까봐
멘탈이 약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인류애 떨어져서 사람 싫어하고 사람많은데도 당연히 별로 안좋아하고(꼭 크거나 작거나 ㅈ같은일 몇개씩은 생기니까 하다못해 지하철만 타고 할배들한테 불쾌한경험 할때 많고) 진짜 친한 몇명빼고는 사람들한테 거리 두는것같음
너희도 비밀 하나 적고가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