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말.....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여보한테 버림받은기분이야....
정말 눈물이엄청나.......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상처더깊어지는
거같고... 빨리직접와줘야할꺼같애
난...이때까지뭐였니...여보한테... 헌신하고...
차단에충격받아서 정말죽을꺼같아서 SOS청한건데 내가......
평생같이가기로했잖아...혼인신고하기로했잖아......
남자부모님한테 또내가얼마나잘했니.....부모님까지
연계되어서 더욱더 깊은관계로생각하고 내모든걸 다줬어....
믿을께... 날생각한다면 오겠지.... 날버린게아니겠지
마지막으로한번믿어볼께 크리스마스이브다가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