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순위권안에드는 자사고간 애들 있는데 중딩때부터 똑부러지고 수업시간마다 발표같은거 있으면 자원해서 발표하는게 기본인 애들이었단 말임.. 이제 곧 졸업하는데 얘네의 고등학교 3년은 질이 다른거 다른거같음 일반고는 그냥 3년동안 내신 잘 따는게 전부라면 얘네는 수업 받는거부터가 심화된 전공수업에다가 교양, 외국어, 교수같은 과목쌤들이랑 수업하더라 토론식 수업인 기본이고, 다른 학교랑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많고… 내신 경쟁은 더 치열할지라도 일반고에서는 절대 누려볼 수 없는 성장의 기회를 3년 동안 압축해서 배울 수 있는게 신기했음.. 기숙사 생활하다보니 추억도 많고 학교 자체에 돈도 많으니까 수학여행도 당연히 해외로가고..
일반고랑 진짜 차이가 많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