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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취업성공담

대장 |2009.01.24 00:59
조회 317 |추천 0
아래의 글은

2005년 오뚜기에 취업한 감동적인 한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지방대에 학점도 3점을 겨우 넘었고 토익점수도 형편없었지만 무슨 조화인지

라면회사에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었다.

 

함께 면접에 참여한 SKY 출신의 면접자들은 면접관의 질문에 막힘 없이 대답을 하였지만

 난 그렇지 못했고 계속 버벅대기만 하였다.

 

참다못한 면접관님께서, "자네. 라면은 어떻게 끓여야 맛있나?"라는 질문을 던지셨다

 

그는 이후에 어떤 대답으로 합격을 했을까요?
취업의달인 - 날울린취업 날웃긴 취업 362번 게시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취업후기도 올리고 상품도 타고~ TTL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www.ttl.co.kr/jsp/jobmaster/myHistory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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